정상수, 음주운전과 함께 고의로 사고…앞서 "한 잔하고 있는데 X 같이 쳐다봤다" 폭행 화두

(사진: Mnet)

래퍼 정상수가 또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서울 관악 경찰서는 18일 정상수가 특수폭행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사고는 고의였다는 점을 감안해 더욱 세간을 놀라게 하고 있다.

올해만 벌써 두 번이나 논란의 중심에 선 그는 지난 4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게 테이저건으로 제압당하며 욕설 논란으로 화두가 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메신저로 폭행을 휘두른 이유에 대해 "한 잔하고 있는데 X 같이 쳐다봤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더욱 물의를 일으켰으며 다시는 복귀가 어려울 것이라는 대중들의 반응을 자아냈다.

이같이 논란의 꼬리를 이어가는 그로인해 일각에서는 더이상 언론에 거론될 가치도 없는 래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