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의 억대 출연료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 그는 "중국에서 활동하며 억대 출연료를 받은 게 사실이냐"는 패널들의 질문을 받고 "전혀 거짓말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중국도 똑같다. 한국처럼 한참 잘 나갈 때는 그렇게 대우를 받은 적도 있는데 매 작품을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출연료는 시가와 같은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월 우효광과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올 하반기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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