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프라자] "얼굴 각질·피지 자극없이 제거…비누와 훼이스타올 매일 사용"

 

지난 28일 TV의 인기 뷰티 프로그램에서 여름철 매끈한 피부로 거듭나는 각질관리 비법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 출연한 모델 S씨는 평소 얼굴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주 2~3회 정도 스크럽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스크럽 제품의 주기적인 사용을 통해 얼굴 피부의 각질과 블랙헤드, 피지를 말끔하게 제거해주고, 노폐물로 발생하는 트러블을 최소화해주어야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고 하며 평소 꾸준한 각질과 피지 제거의 중요성을 알렸다.

하지만 스크럽 제품은 매일 사용하게 되면 피부에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 2회에서 3회 정도가 적당하다. 그렇다면 매일 쌓이는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은 어떻게 관리해줘야할까.

답은 ‘비누’와 ‘타올’에 있다. 여기서 타올은 몸을 닦는 타올이 아닌 얼굴 전용 훼이스 타올을 말한다. 비누는 흔히 생각했을 때 피부당김이 심하고 피부문제에 별 도움을 주지 못하는 이미지를 갖는다.

랭키닷컴에서 8년 연속 기능성화장품 부문 NO.1을 차지하고 있는 TS 브랜드의 ‘TS 솝’은 얼굴 피부 전용 비누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며, 묵은 각질과 블랙헤드,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이와 더불어 지성피부의 말끔한 클렌징을 돕는 특허 성분(특허 제 10-0924920호)이 함유돼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비누 세안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관리를 위해 ‘TS 훼이스 타올’을 함께 사용하면 피부 개선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 첨단 루프 기술을 적용한 부드러운 섬유로 제작되어 민감한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문제가 없다.

또한 이 제품은 한국 원사직물 시험 연구원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우수성과 안정이 입증돼 국내 유명 피부과와 피부 관리실에 공급되고 있어 신뢰도가 높다.

‘TS 솝’과 ‘TS 훼이스 타올’을 제공하고 있는 화장품브랜드는 서울시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화장품쇼핑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