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7' 김세정, 피부에 톤업크림 바르는 사연은? "배우들 너무 하얗다 보니 난감할 정도"
수원일보입력 2017.07.1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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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7' 김세정이 피부 고민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앞터V'에서는 KBS2 '학교 2017'의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이 출연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정은 "극 중 제 베스트 프렌드인 오사랑(박세완 분), 현태운(김정현 분), 송대휘(장동윤 분) 세 명 다 피부가 하얗다"며 "매번 온 피부에 톤업크림을 바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우들이 너무 하얗다 보니 내가 난감할 정도다. 많이 봐달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2 '학교 2017'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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