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서현진 '사랑의 온도' 러브콜…원작 소설 3년 만에 드라마로 리메이크
수원일보입력 2017.07.19 11:03업데이트 2017.07.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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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과 서현진이 SBS '사랑의 온도' 러브콜을 받았다.
19일 양세종과 서현진 소속사 양측에서는 "'사랑의 온도' 출연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확정은 아니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온도'는 하명희 작가의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각색했다.
온라인을 통해 만난 주인공 대화명 '제인'의 현수와 대화명 '착한스프'를 쓰는 온정선의 로맨틱 코미디가 담긴 드라마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상처와 고독을 외면한 채 방황하는 청춘들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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