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다이닝 스트리트몰 ‘아브뉴프랑’ 판교점이 오는 20일부터 4일간 분재 전시회을 개최한다.
‘석정원’과 공동 준비한 이번 전시관은 엄선된 우수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분재 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람객 또한 일상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분재를 실제로 접할 수 있어 기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재는 작은 분(盆)에 키 낮은 나무를 심어 노거목(老巨木)의 고즈넉한 정취를 축소시켜 가꾼 것을 말한다. 우거진 숲이나 고산절벽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기교와 창의력이 작은 화분 안에서 구성되고 창출되어 어떤 이는 분재를 가꾸는 일을 ‘탐미’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아브뉴프랑 판교점은 이러한 분재를 잔디밭과 꽃과 나무들이 모여 하나의 작은 유럽 숲 속을 연상시키는 그린라운지에 전시한다. 그린라운지의 유럽 정취와 분재의 한국적 정서가 한데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아브뉴프랑은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CJ푸드계열사를 비롯해 유명 맛집이 대거 참여한다. 다양한 할인혜택과 갖가지 종류의 먹거리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패션 및 리테일 매장에서도 폭넓은 할인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분재 전시회로 더욱 활기가 더해질 해당 프로모션은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연인은 물론 친구, 가족과 함께 보다 풍성한 주말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이번 분재 전시회는 전시기간인 7월 22일부터 7월 23일 주말 양일간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선착순 50명에게 ‘미니 다육이’ 화분을 사은품을 증정한다. 자연과 음악이 더해져 남녀노소 모두에게 색다른 공간과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