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미널 마인드'에 문채원이 출연한다.
문채원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행동분석관의 역할을 맡았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그녀가 드라마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스신'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부모님이 보실 게 신경 쓰여서 키스신에 조심하게 된다. 부모님이 나의 키스신을 볼 때 고개를 숙이고 보셨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너무 진하더라 나는 그거 싫더라'라고 하셨다. 키스신이 불편하셨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은 연애를 좀 더 해보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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