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만난 세계' 제작 발표회에 참여한 배우 여진구와 이연희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SBS '다시 만난 세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제작 발표회 영상에는 여진구와 이연희가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여진구는 "실제로 나이차를 느끼냐"는 질문에 "이연희가 많이 챙겨줬다. 나름 어른스러운 척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연희는 "머리가 가발이냐"는 질문에 "앞머리 가발이다. 농담이고 진짜 잘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촬영이 순차적으로 진행이 안 돼 가발을 썼다. 지금은 앞머리를 잘라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 살 청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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