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앞선 19금 영상에 해명…친구 남보라 "옷 입어라 친구야" 발언 '눈길'

(사진: MBC 에브리원)

배우 서하준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MBC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논란으로 인해 공백을 가졌고 그 기간 동안 행복했던 순간은 단 20초 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앞선 19금 영상에 대해 “당시 어쩔줄 몰랐다. 영상 속 그 사람은 누가봐도 나였다”라고 정면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가 지난해 같은 방송을 통해 보여준 배우 남보라와의 우정도 이목을 끄는 바. 당시 그는 “몸은 자신 있어 하는 거 같은 게 SNS에 설정하고 찍은 노출 샷이 그렇게 많다”라는 MC 박나래의 말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모아놓으니까 그렇다”라고 쑥쓰러워하며 대답했다.

특히 방송에서 공개된 민소매 노출 사진에는 절친인 배우 남보라의 댓글도 함께 발견되었고 그녀는 사진을 보며 “옷 입어라 친구야”라는 댓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