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희진, 2세 계획 "결혼 서둘러야…아이 다섯 낳을 것"
수원일보입력 2017.07.20 11:05업데이트 2017.07.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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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이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감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꾸준히 이상형으로 언급한 장희진이 톱 여배우와 만났던 전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망설임 없이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 남자친구 일화로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달군 장희진은 앞서 지난 2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에 출연해 자신의 손금 결과를 공개했다.
당시 그녀의 손금을 봐주던 집시는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 사랑하고 있다"며 "다섯 명의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장희진은 "다섯 명을 낳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다섯 명의 아이를 낳으려면 얼른 서둘러야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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