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 인상 등 소상공인에게 타격이 될만한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영세한 사업자를 위한 대책 없이 취업난과 임금 양극화에 대한 이슈만이 대두되면서 기존 사업자는 물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들 또한 새로운 사업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외식업계 개인 창업의 3년 생존율은 39.3%로 절반 이하의 낮은 생존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반해 프렌차이즈 브랜드 창업은 63%로 개인창업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외식업체 운영 경험이 없는 창업자가 다수인 외식 창업 업계에서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프렌차이즈 창업이 좀더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것을 보여준다.
다만 프렌차이즈 브랜드 선택 시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일단 창업 아이템으로서 추천할만한 요소를 따져야 한다. 특히 최근 경기불황에 따라 무조건적인 고급화 전략은 먹히지 않는다. 대중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과 합리적인 가격대가 공조를 이루어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특이한 아이템보다는 대중화된 아이템을 차별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 YBD 얼룩도야지 돼지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유통하여 고기집 프렌차이즈 창업 시장의 떠오르는 브랜드로 각광받는 ㈜에스지 프렌차이즈의 고기꾼 최달포는 대중화된 돼지고기집을 자신들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차별화하여 예비 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고기집 브랜드를 런칭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에스지프렌차이즈의 최상구 대표는 누구보다도 돼지고기의 전문가로서 탁월한 업장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두고 있다. 고기꾼 최달포가 제공하는 돼지고기는 생산성에 초첨을 맞춘 YLD의 랜드 레이스같은 일반 돼지 품종과 다른 YBD 얼룩도야지 품종 돼지고기를 제공한다.
이 품종은 고기의 색깔과 육즙이 뛰어나 보다 풍부한 맛의 고기 식감을 제공하는 고급 품종이다. 특히 고기꾼 최달포가 취급하는 YBD 품종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사이보쿠의 YBD 슈퍼 골든 포크와 맞먹는 품질을 자랑한다. 게다가 고급 품종 고기를 고기꾼 최달포만의 유통망을 통해 가격 거품을 제거하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여성 및 가족 고객에 특화된 편안하고 현대화된 인테리어와 철저한 교육 중심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강점이다. 여기에 기본 쌈장이나 소금장 이외에도 갈치 속젓, 제주 멜조림, 사골 묵은지 등 고기꾼 최달포만의 특색있는 쌈재료를 깔끔하고 센스있는 식기에 담아 마치 일류 레스토랑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러한 차별화된 부분들이 고기꾼 최달포의 더욱 높은 경쟁력을 유지시켜 준다.
고기꾼 최달포 관계자는 “가장 치열한 외식 창업 아이템인 고기집 창업은 그만큼 철저한 준비와 전략이 동반되어야 한다. 개인 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원한다면 시작과 끝을 같이 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랜 기간 다양한 고기집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한 경험과 시스템, 사후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고기꾼 최달포라면 외식업체 경험이 전무한 예비창업자라도 경쟁력 있는 고기집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