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제과협회 수원지부 공동
수원시 팔달구와 대한제과협회 경기도지회 수원시지부는 26일 수원체육회관 2층에서 관내 휴게(제과)음식점 운영자 150명을 대상으로 식품의 안전관리와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을 확립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관내 휴게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업소위생관리, 식품위생법규해설, 영업자준수사항 등을 강의해 먹는 식품에 대한 위생관념을 한층 제고시켰다.
구와 협회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식품접객영업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시민의 보건증진 및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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