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플러스] "덥고 습한 장마철 1610 장비로 건강하고 뽀송하게"…크린텍, 카펫 관리법 제시
수원일보입력 2017.07.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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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찜통더위와 함께 찾아온 여름 장마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높은 습도는 체온 조절을 방해하고 곰팡이를 유발하는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이는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건물, 바닥 관리에서도 통한다.
특히 습기에 약한 카펫 바닥의 경우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장마철 곰팡이 증식을 막고 뽀송한 카펫 관리를 위해 ㈜크린텍은 카펫 전용 청소장비 1610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관리법을 소개하였다.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카펫이 습기를 먹어 눅눅하고, 변형이 올 수도 있다. 또한 카펫의 습기가 이용객들의 신발에 묻어 대리석바닥, 아스타일 바닥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로 이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바닥환경이기도 하다.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크린텍의 1610 장비는 카펫의 일상관리는 물론, 깊은 세정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청소 장비로 호텔, 병원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크린텍의 1610 장비는 천 재질의 롤러를 적셔 그 젖은 롤러로 카펫의 때를 제거, 제거한 때를 두 개의 강력한 진공 흡입 장치로 빨아 들이는 원리로 카펫을 관리한다. 카펫을 직접 적셔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건조 속도가 빠르고, 카펫이 마를 동안 시설물을 닫고 마르길 기다리는 등의 방해 요소가 없다.
㈜크린텍 관계자는 "1610장비를 활용하여 카펫을 관리한다면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건물의 이용객들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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