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직판행사때 중기제품 공동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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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경기중소기업센터 3층 국제회의실에서 농업인-중소기업인 <우리경제살리기> 상생결의대회가 열렸다. 손학규 경기지사가 <우리경제살리기> 상생 협약 체결을 한 후 농업인, 중소기업인 대표들과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 ||
경기도내 중소기업과 농업 단체가 서로의 어려움을 보듬는 상생(相生) 활동을 전개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와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는 2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농업·중소기업인 우리 경제 살리기 상생 결의대회'를 가졌다.
1만1천여명의 창업농과 후계 농업경영인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는 도내 중소기업 공산품 애용운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각종 농산물 직판 행사때 중소기업 제품을 공동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 경기신보 기업협의회는 우리 농산물 애용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농협이 추진하는 농촌사랑 예금 가입운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협 경기지역본부도 도내 중소기업 우대 지원책을 마련, 사업성과 신용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3억원까지 3년 이내로 담보없이 융자해주는등 1천억원의 특별 자금을 지원한다.
농협은 이와함께 수원 인계동 지역본부 금요장터에 중소기업제품 판매 코너를 신설하고 고객 사은품 제작을 중소기업에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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