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탑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8단독 심리로 열린 탑의 대마초 흡연 혐의 1심 선고 공판서 재판부는 "탑에게 징역 10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그가 앞서 미술 큐레이터로 데뷔하는 것에 대한 인터뷰 중 "가족 둥 미술 전공자들이 많아서인지 어릴 적부터 시각적인 것에 예민했고 제가 있는 환경이나 제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을 중요시 생각하게 됐다"라고 전한 솔직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미술은 제 삶의 낙이자 일종의 돌파구다"라고 미술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해 세간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해 그는 서울 한남동 자택에서 대마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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