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이훈, 앞서 "8년 동안 월세만 100억, 결혼반지까지 팔았다"는 고충 토로 '눈길'

(사진: SBS)

배우 이훈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출연한 그는 앞서 빚으로 인해 힘들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근 1년간 밖에도 안 나가고 소주만 먹었다"라고 힘들었던 시절을 밝혔다.

이에 지난 2013년, 이훈이 tvN '택시'를 통해서 "지난 8년 동안 스포츠 센터를 운영하면서 월세만 100억원, 인건비도 90억원이 들었다. 내가 가진 모든 걸 쏟아 부었다. 심지어 결혼반지까지 팔았다"라고 말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는 바.

당시 그는 "600평 규모의 센터를 쪼개서 다른 사업을 구상한 건물주가 어느 날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라며 "이는 결국 소송으로 번졌고, 명도 소송 벽보가 붙자 회원이 급격히 줄기 시작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