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황하나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뜨겁다.
21일 이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앞서 한 매체가 강남 거리 한복판서 두 사람이 껴 안고 입을 맞추는 사진을 공개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특히 황하나가 자연스럽게 박유천을 껴안고 머리를 만지는 등 스킨십을 했고, 길거리에서도 거침없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은 일부 누리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도 했다.
그 후 그녀는 대중들의 많은 질타로 인해 현재, 결국 SNS 계정까지 삭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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