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치넬로와 면도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두 사람의 1:1 랩 배틀이 성사된 가운데 승리의 키는 면도에게 돌아갔다.
이 승리의 숨은 비밀은 펀치넬로가 대결 전, 어머니가 위독하시단 소리를 듣고 집중을 하지 못했기 때문.
특히 그의 탈락에 대한 아쉬움은 지난 6월, 1차 예선 장소에서 타이거 JK의 극찬으로 더욱 증폭되고 있다.
당시 타이거JK는 "남보다 돋보이는 플로우가 있었다. 지구를 뒤흔들어놓을 친구를 찾고 있었다. 2차가 더 궁금하다"고 칭찬했으며 그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는 게 목표"라고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