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프라자] "내 피부 속 수분을 지키자"…피부타입별 수분크림 사용 중요

 

장마가 끝나고 일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인 대서(大暑)가 얼마 남지 않으면서 뜨거운 햇빛이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가고 있다.

최근 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가면서 고온현상과 더불어 높은 습도로 인해 상대적으로 무겁게 느껴지는 보습제를 건너뛰거나 습기로 인해 건조함이 덜 느껴져 수분크림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여름철 보습단계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데 중요한 단계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 자외선에 수분을 빼앗긴 피부가 윤기를 더해주기 위해 피지를 분비하게 되는데 피부 표면만 번들거릴 뿐 피부 속은 건조하다. 또한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각질도 두꺼워져 여드름을 비롯한 각종 트러블까지 유발한다.

또한 잦은 샤워와 물놀이, 땀 배출은 더욱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수분크림을 통해 철저한 수분보충이 필요하다. 지성피부의 경우 피지 및 각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일주일에 1~2번 주기적으로 스크럽제를 이용하여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오일 프리의 수분 에센스나 수분 젤을 발라 수분과 보습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가급적이면 로션제형보다는 가벼운 젤형이 지성피부에게 더욱 적합하다.

피부 타입 맞춤 브랜드 1960NY는 피부 고민별, 타입별로 다양한 수분크림을 제공하고 있다. 지성피부에게 적합한 투명 수분 젤형의 1960NY 화이트닝 수딩 젤 크림은 황금추출물과 노티드랙추출물 등 자연유래 추출성분이 함유돼 민감한 피부에 빠른 진정을 도와주고 풍부한 수분과 보습을 공급해주어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관리해 준다.

보습과 미백, 주름개선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멀티 수분크림인 1960NY 인텐시브 리바이탈 크림은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풍부한 수분공급과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외부환경의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건성피부에게 추천하는 1960NY 모이스처 액티베이트 크림은 아보카도 오일이 함유된 수분캡슐이 피부 본연의 보습막을 더욱 탄탄하게 강화하여 유수분 밸런스 조절 및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검정콩추출물과 라놀린추출물이 함유돼 악건성 피부에 추천되는 1960NY 수퍼 리치 크림은 낫또 제형으로 건조한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주고 영양을 공급해주어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마지막으로 민감한 피부를 위한 1960NY 퓨어 뷰티 크림은 아사이야자추출물과 서양송악추출물이 함유되어 풍부한 영양공급과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 진정에 도움으로 주고 있다.

한편, 뷰티 전문가들은 고온다습한 여름은 촉촉하게 느껴지는 겉과 달리 피부 속은 건조함이 지속되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에 수분 및 보습 보충을 통한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