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워너원고'를 찍기 위해 짝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한 쪽씩 손목을 묶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유독 장난끼와 웃음이 많은 두 사람이 어떤 미션을 수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두 사람이 멤버들 중 성인단 조합으로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2' 촬영 당시에도 팬들에게 같이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에 있다.
또 해당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Sorry Sorry', 'Get Ugly', 'Hands on Me' 등 여러 무대를 함께했고 특유의 밝은 기운이 있어 팬들의 시선이 쏠리는 상황.
두 사람이 성인단 조합으로 포착된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은 방송까지 열흘이 남아 있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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