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연기자 설리가 고양이 학대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4일(오늘) 설리는 자신의 SNS을 통해 반려묘와 함께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가 일부 장면이 캡처돼 논란이 되고 있다.
유포된 사진은 설리가 고양이의 등을 깨물고 있는 사진으로,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됐다는 반응과 설리가 반려묘를 학대했다는 반응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이와 두고 설리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설리의 과거 SNS을 통해 게시한 사진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녀는 지난 4월 상의를 가슴 아래까지 올려 배를 노출하는 사진과 짧은 체육복 상의와 하의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에게 로리타를 연상시킨다며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지난 5월 SNS에 노브라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또한 6월에는 장어를 조롱하는 듯한 동영상을 게시했고,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살아있는 장어가 불판 위에 놓여 꿈틀거리자 그녀가 "아 살려줘"라고 웃으며 말하는 장면이 담겨져 있어 누리꾼들의 분노를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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