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손혜원 의원, "3년 동안 7번 자살 시도" 죽음조차 안타까웠는데…

▲ 송영길 손혜원 의원 김군자 할머니 별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손혜원 의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2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군자 할머니 장례식에 참석한 송영길, 손혜원 의원은 엄지 손가락을 들고 찍은 사진으로 논란을 자아냈다.

이에 다시 한 번 국민들의 주목을 받게 된 김군자 할머니는 3년 간 겪은 고통스러운 위안부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7번 자살 시도를 할 정도였다고 알려졌다.

또한 김군자 할머니는 지난 2015년 한 인터뷰를 통해 "우리 할머니들이 얼마 남지 않았다. 명예 회복하게 해주시고 공식적으로 사과받게 해달라. 그 이상을 바라지는 않는다"라고 밝히기도 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