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그녀가 런던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적신호에서 길을 건너는 모습이 그를 찍기 위해 온 기자들에게 포착돼 무단횡단 논란에 휩싸여 곤혹스러워했다.
이에 김사랑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걸음이 느린데 중간에 신호가 바뀌었던 것이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한 가운데 지난 6월, 그녀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몸을 아끼는 발언을 했던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피부관리에 대해 "몸에 나쁜 걸 전혀 안 한다"라며 "술도 안 마신다. 건조한 피부라 미스트를 항상 챙기고 겨울에는 가습기를 꼭 틀어 놓고 잔다"라고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어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이런 사람이 논란에 휘말리는 것은 옳지 않냐"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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