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프라자] 조인성 자동칫솔 '쿨샤' 순수 기술력으로 당당히 국내 주요 면세점 입점

 

국내 전동칫솔 전문기업 ‘쿨샤’가 국내 주요 면세점인 롯데와 신세계, 한화, 두타에 입점 소식을 전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명 ‘조인성 자동칫솔’로 유명한 쿨샤는 칫솔모 3개가 자동으로 올바른 양치법을 구현해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으며, 지속적인 면세점 입점 요청으로 최근 공항 면세점을 비롯해 부산과 제주 등에 위치한 국내 주요 면세점에 입점했다.

관계자는 “조인성 전동칫솔 쿨샤는 3개의 브러시가 45도의 경사각으로 부드럽게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치아를 쓸어 내린다”며, “치과의사가 권장하는 올바른 양치법으로 치간은 물론 이물질 제거가 어려운 치아 안팎, 치아 사이, 잇몸 등을 깨끗이 자동으로 세정해주는 4세대 자동칫솔이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치실과 치간 칫솔을 사용한 것 같은 상쾌한 사용감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연일 매출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전동칫솔 전문기업 쿨샤는 기존의 글로벌 칫솔 기업을 위주로 입점 되었던 면세점에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당당히 면세점에 입점하여 ‘메이드 인 코리아’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쿨샤는 이번 면세점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해외소비자에게도 쿨샤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기회가 되었으며, 해외 진출 발판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