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현충탑 준공식장에서...

   
30일 수원시 현충탑 준공식 행사장에서 한 국가유공자 유가족단체 회장이라고 밝힌 A모씨가 행사 관계자들에 의해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그는 “유공자 유가족임에도 그에 따른 시의 대접과 처사는 초라하다”고 주장하며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A모씨가 관계자들과 마찰하는 등 행사장 주변에서 잠시 소동이 빚어졌다.

 

   
국가유공자 유가족 단체 회장이라고 밝힌 A모씨가 행사 관계자와 마찰하고 있는 모습. 우측에 A모씨에 의해 뒤집혀진 방명록 테이블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