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샤넌이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27일 새 미니앨범 '헬로' 쇼케이스를 연 샤넌은 타이틀곡 '헬로'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 앨범에 도움을 준 에프엑스 엠버와 가수 조용필에 고마움을 전했다.
데뷔 이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그녀는 지난해 SBS 'K팝스타6'에 출연하며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재기에 성공하며 컴백한 그녀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완벽한 실력과 외모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를 앞두고 솔직히 되게 많은 고민을 했다"라고 방송 출연 비화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그러나 많은 고민을 해서 어렵게 나가게 됐고 후회는 절대 안 된다. 오히려 나에게는 터닝포인트가 됐다.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내가 완벽주의자라서 무대 때마다 준비를 완벽히 하는데 너무 진지해서 보는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또한 "오디션을 통해 오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법을 배웠다. 그런 자연스러움이 오히려 더 완벽한 모습이지 않나 싶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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