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 초과?' 머라이어 캐리, 하지만 여전한 바디라인…다이어트 성공하면 슴부심까지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7.28 15: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을 향한 국내·외 반응이 뜨겁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한 매체는 그녀의 몸무게가 현재 약 119kg에 달한다고 보도한 가운데 앞서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심을 저격했던 머라이어 캐리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지난해 그녀의 완벽했던 몸매 시절이 회상되고 있는 것. 당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 레깅스와 노출이 상당한 상의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으며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가슴까지 보이는 노출의상을 입고 있어 남심을 저격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슴부심' 폭발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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