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의 핸드폰' 손소희, 모델의 일상은?…우월한 몸매 뽐내며 '시선강탈'

▲ (사진: 손소희 인스타그램, KBS 2TV '내 여자의 핸드폰')

'내 여자의 핸드폰' 손소희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8일 첫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내 여자의 핸드폰'에 닉네임 '자이언트 베이비'로 출연한 피트니스 모델 손소희는 최종 선택에서 가수 황치열을 선택하며 1호 커플에 등극,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완벽한 몸매와 외모를 뽐내며 남심을 저격한 그녀는 앞서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특별상 수상 등 다수의 대회를 휩쓸며 우월한 몸매를 입증받기도 했다.

손소희의 범접할 수 없는 모델 아우라에 그녀의 일상 속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SNS에 공개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SNS를 통해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던 그녀는 지난달 완벽한 자세로 운동을 소화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오늘도 즐겁게 뿜뿜"이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방송은 29일 오후 10시 45분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