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넉살이 강력한 래핑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휘어잡았다.
28일 방송된 Mnet '쇼피더머니6(이하 쇼미6)' 랜덤 싸이퍼에서 넉살은 완벽한 랩으로 쟁쟁한 조원들을 꺾고 조 1위를 차지하며 프로듀서 다이나믹듀오를 선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 회 화제의 중심에 서며 강력한 우승후보에 등극한 그가 거침없는 래핑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상승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그를 응원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청하는 지난달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넉살이 바쁠 텐데도 피처링을 해줘 감사하다. '쇼미6'에서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게 그를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랩 사랑으로 유명한 배우 소지섭이 지난 24일 인터뷰를 통해 "'쇼미'의 열혈 시청자다. 최근까지 꾸준히 봤다. 이번 시즌은 넉살이 우승을 할 것 같다"라고 말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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