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저격한 쥬시 살벌한 디스곡…"양악해도 대가리 X 커, 키썸 따까리"

캐스퍼 쥬시 (사진: 캐스퍼, 쥬시 SNS)

여성 래퍼 캐스퍼를 향한 래퍼 쥬시의 살벌한 디스곡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지난 4월 쥬시가 사운드 클라우드에 발표한 신곡 '캐스퍼진심존나시름'이 캐스퍼의 Mnet '쇼미더머니6' 출연으로 인해 누리꾼들의 조명을 받고 있다.

당시 쥬시는 해당 곡을 통해 "난 이제 니 얼굴만 봐도 찢어버리고 싶어", "귀척 좀 그만해 좀비같은 X아 띠꺼워", "돌려깎고 양악해도 땅따리에 대가리 X 커"라며 캐스퍼의 외모를 지적했다.

이어 '트리플라운드쇼'에 대해 "니가 먹은 내 공연 자리말야. 난 계약까지 다 했었어"라며 캐스퍼에게 공연 자리를 뺏겻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키썸 XXX 짓 하며 엠넷 계약 후 '언프리티' 출연 하자마자 회사를 갈아타는 영악한 XXXX", "내 친구한테 남자 뺏긴 불쌍한 X"이라고 디스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다 사실일까?" , "캐스퍼도 반격 가자", "충격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캐스퍼는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최하위권인 70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