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김소은-조보아, "이십대 주당 모임 있다"…해외에서도 술 사랑 '여전

▲ (사진: KBS 2TV '배틀트립')

'배틀트립' 헝가리 여행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배우 김소은과 조보아는 헝가리 식당에서 '토카인 와인'을 마시며 연신 "맛있다. 내 스타일이다"를 연발, 끊임없이 마셔 애주가의 면모를 뽐냈다.

헝가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을 소개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두 사람이 이날 애주가의 모습을 보이며 대중의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김소은이 지난달 17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밝힌 주당 모임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난 '이주당' 소속이다. 이주당은 이십대 주당들의 모임이다. 이유비, 조보아, 한혜린 등과 함께 만들었다"라며 "따로 먹기도 하고 같이 먹기도 한다. 주량은 많이 마실 땐 많이 먹는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