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아이유, 운동으로 허당미 발산…"플랭크로 복근 만들어" 눈길

▲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가수 아이유가 의외의 몸 개그를 선사했다.

30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아이유는 스케줄 가기 전 이효리에게 요가 수업을 받던 중 유연한 몸을 공개했으나 거듭 요가 자세를 실패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반전 운동신경을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는 지난 4월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 눕방 라이브를 통해 평소 즐겨 하는 운동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최근 플랭크를 하고 있다. 플랭크로 복근이 생겼는데, 전체적인 복근은 아니고 상복근만 생겼다. 하복근은 죽어도 안 생기더라"라고 밝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계속된 요청에 못 이겨 자세 시범을 보인 그녀의 영상이 포털 사이트에 걸렸고, 이내 그녀는 "이때까지 앨범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했는데 그 많은 것 중 왜 플랭크로 기사를 쓰냐. 그러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