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19소년단 발대식

수원중부소방서, 율전초교서

   
▲ 지난달 31일 율전초등학교에서 실시된 <한국 119소년단> 발대식

수원중부소방서(서장 홍광표)는 지난달 31일 율전초등학교 한국 119소년단과 교직원,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119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수원중부소방서 홍서장은 율전초등학교에 지정서와 지도교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각종 소방행사에 많은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율전초교 한국 119소년단 소방대장으로 임명된 김하연 어린이는 38명을 대표해 불조심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선서했다.

이어 벌어진 부대행사로는 기초적인 화재예방과 소화기 사용법, 특수 인명구조 장비, 소방관 복장 소개와 함께 119 구조·구급대원의 응급처치 시범과 소방펌프차의 방수시범 등을 실시했다.

수원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율전중학교 18개교 및 43개 초등학교와 39개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119 체험교실운영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활속 소방안전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