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류현진이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기록했다.
류현진의 환상적인 경기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시청한 스포츠팬들 일부는 그의 정확한 연봉 액수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3년 LA다저스와 6년간 36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은 류현진은 현재는 700만 달러(한화 약 78억 7500만 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내 연봉 1위는 3300만 달러(한화 약 367억 3000만원)의 클레이튼 커쇼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