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사회발전의 원동력"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창립 20주년·주부의 날 기념식

   
▲ 기수단이 입장하자 손학규 경기지사 내외와 이금자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창립 20주년 및 제17회 경기도 주부의 날 기념식이 지난 30일 오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손학규 경기지사는 이날“여성들의 실질적인 사회 참여, 행복한 가정을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여성의 지위향상과 여성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손 지사는 주부의 날을 맞아 “가족은 행복의 원천이다.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특히 가정의 근본인 어머니, 주부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손 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 ▲건강한 가족문화 유지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활동 등을 펼치겠다는 내용을 담은 ‘행복결의문’을 선포,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