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강사의 후원금 요구가 학생들을 믿을 수 없는 충격에 빠트렸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연세대 강사가 이백 만 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연구후원금으로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학생을 향한 터무니 없는 요구로 논란을 자아내며, 학생이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150만 원은 가능하냐"라며 집착해온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공개된 글에는 "제 정신인 사람이 아닌 것 같아 거절 의사를 밝혔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잘 알아보라고 했다"라고 설명되어 있어 강사의 끈질김이 주위를 더욱 경악케 하고 있다.
현재 해당 강사는 수업을 하지 못하도록 조취되어 있음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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