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속 감정선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신세경, 남주혁이 화제다.
31일 tvN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눈에 띄게 물이 오른 집중력으로 주목받은 신세경(윤소아 역)과 남주혁(하백 역)이 애절함을 발산했다.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줄 슬픈 사랑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앞서 '하백의 신부' 출연진들이 출연한 네이버 V앱 라이브 인터뷰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남주혁은 지난 3일 인터뷰를 통해 "하백은 자기애가 강하고 신이다 보니 주위를 낮게 보는 캐릭터다. 자신감이 넘치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캐릭터다"라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원작도 있긴 하지만 포인트만 가져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 원작과 다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해 '신' 역할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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