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효광, 추자현 부부가 매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우효광, 추자현 부부는 서로를 보지 못할 위기에 처하자 눈물을 보이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아내의 슬픔을 침대로 끌어들여 달래려는 남편의 천진난만함이 그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반대로 아내는 지난 17일 방송 분을 통해 "결혼 생활 중 짜증낼 수도 있다"라며 단호한 아내의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그녀는 "인터넷 쇼핑은 한 달에 두 번 뿐이다. 전화 안 받으면 이혼이다. 다 안 지키면 이혼했을 때 집, 돈 다 내 것이다"라고 선전포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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