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비스트 이슈화…왜? "신통치 않다고 사과하는 모습 구차" 비판 여론 급물살
수원일보입력 2017.08.01 09:07업데이트 2017.08.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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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현승이 31일 SNS에 "비스트보다 날 생각하며 자존심 세우느라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관련 논란 2년 뒤 사과에 대해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그는 팬들이 큰 돈을 내고 온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채 용무를 보거나 방송에서 의욕없는 모습으로 일관했기 때문.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그가 멤버들과 멀어진 이유를 알 수 있지만 개인이 최선을 다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하다.
그간 태도 논란, 사생활 등의 구설수를 양산한 그를 향해 팬들은 조금씩 떠나갔고 지난 27일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했지만 반응은 좋지 않았다.
이 상황에서 올라온 그의 사과문에 팬들은 진정성을 두고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하이라이트는 성공적으로 활동한 가운데 그의 사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진 못할 것이라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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