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노루, 한국이 낸 것…다음 이름은 무엇? 궁금증 UP "중국이 제출"
수원일보입력 2017.08.01 11:41업데이트 2017.08.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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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매체가 "태풍 노루가 우리나라 쪽으로 다가오고 있다"라고 전해 우리나라 전반에 영향을 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이 이름이 태풍위원회 회원국들이 낸 이름 중 순서에 따라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이름은 한국이 낸 이름으로 2017년 결정된 다섯 번째 이름이며 앞서 유명세를 치른 3호 난마돌은 미크로네시아 유명 유적지 이름이었다.
현재 9호 네삿까지 이름이 붙은 가운데 다음에는 중국이 낸 '하이탕', 즉 우리나라말로 해당화를 뜻하는 이름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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