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과 결혼' 송재희, 허리 부상까지 극복? "계기가 필요해" 응원 쏟아져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8.01 12:37업데이트 2017.08.01 12: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1일 한 매체가 "배우 송재희가 지소연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솔직한 심정과 지인들을 향한 메시지를 개인 공간에 밝혔다"라고 전해 화제다.
그런 가운데 그가 과거 운동선수 시절 크게 허리 부상을 입고 군대 공익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강해질 계기가 필요해 자원 입대했는데 가자마자 후회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결혼 소식에 그의 해병대 선후임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정황도 포착돼고 있는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도 쏟아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