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손연재와 결별…거짓→성지 방송? "보도 후 거의 곧이어…말 못했다" 사실 고백
수원일보입력 2017.08.02 08:13업데이트 2017.08.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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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매체가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손연재와 결별을 이미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연애 초부터 쏟아지는 관심에 헤어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1일 팬들에게 직접 사실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는 "여긴 팬미팅이니 진짜만 언급하겠다. 사귄다는 보도 후 얼마 안 돼 헤어졌다"라며 "그 사실을 예능에서 차마 말을 못 했다. 거짓 방송으로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실제로 그는 해당 방송에서 계속되는 질문에 공세에 "노래방에 같이 안 가봤다", "가사만 읊어 부르는 정도" 등의 답을 해 설렘을 자아냈다.
이 같은 그의 거짓 방송 고백에 연예인 커플에 대한 무차별적 관심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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