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한 매체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JYP와 재계약했다"라고 보도해 화제다.
그간 대중들은 지난 3월 계약이 끝났던 그녀의 행보를 주시했다.
그도 그럴 것이 회사가 아이돌 운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당시 그녀가 국내외적 인기로 큰 공을 세웠기 때문.
실제로 그녀가 남게 되면서 배우와 가수로서의 가능성과 함께 회사 또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녀가 연예계 활동을 하며 후회했던 선택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최근 그녀는 출연을 앞둔 드라마에 대한 인터뷰 도중 "내가 한 선택이 다 마음에 들진 않아 그 순간을 다시 살아보고 싶다"라면서도 "피곤할 것 같긴하다. 난 '내 선택에 미련 두지 말자'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그녀가 방송을 앞둔 드라마와 더불어 가수 활동까지 얼마나 다양한 매력을 뽐낼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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