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하리수, 미키정과의 분위기 설명 "다투다 때린 것도 뻥?" 솔직히 털어놔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1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방송인 하리수가 나와 그간의 이야기를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MC의 물음에 "미키정과 좋게 헤어져 잘 지내고 있다. 다만 내가 미안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그녀를 향한 전 남편의 애정이 남달랐던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3년 미키정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불화와 관련해 결혼한지 얼마 안 돼 30억을 내가 갖고 도망갔다더라"라거나 "다투다가 내가 맞아 합의 이혼을 했다고도 하더라. 보면 알겠다시피 우린 아직 달달하다"라고 밝혔다.

오랜 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가 솔직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그녀의 향후 연예계 활동을 향한 대중적 기대가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