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열애' 조항리, 여선배들 줄지어 호감 표시했지만…"팬클럽 창단했을 정도"
수원일보입력 2017.08.02 21:10업데이트 2017.08.0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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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조항리와 배우 박지현에게 대중의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항리와 박지현이 이미 주변에서 교제 사실을 알고 있을 만큼 오래 전부터 애틋한 케미를 발산해 오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항리가 훤칠한 미모로 여자 선배들의 호감을 독차지해 온 만큼 응원과 동시에 허탈한 심경을 토로하는 팬들도 눈에 띄었다.
조항리가 입사했을 당시 아나운서실의 컴퓨터 바탕화면이 온통 그의 사진으로 도배된 사실은 아직까지 회자될 정도로 유명한 얘기다.
그는 KBS2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고등학교 때부터 팬클럽이 있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날 그는 "여자 후배들이 날 보려고 교실까지 찾아올 정도였다"며 "집에 갈 때마다 환호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조항리와 박지현의 교제 소식이 전해지며 세간에는 대중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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