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의 헤어스타일은 패션의 시작이자 기본이다. 포마드로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부터 화려한 스타일까지, 첫인상과 이미지는 헤어스타일로 결정된다. 이는 이성관계와 직장생활에서 모두 해당된다.
실제로 영국의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22%가 남자의 헤어스타일에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다. 2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1위는 24%를 차지한 남성의 가슴이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넓은 가슴만큼이나 헤어스타일의 중요성이 큰 셈이다.
또한 한 취업포털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53.5%는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쓰고 있었다. 단정하고 신뢰감 있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함(44.7%)은 물론, 동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19.5%)란 답변도 비중이 높았다.
사실 자신에게 맞는 머리 스타일을 찾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전문가에게 추천 받으면 된다. 요즘 유행하는 헤어스타일도 좋지만, 얼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 더욱 효과적이다. 하지만 매일 출근 전 미용실을 들를 수는 없는 법이다. 자신의 헤어를 스스로 스타일링 할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 많은 남성들이 포마드와 젤, 스프레이, 남자 헤어왁스의 힘을 빌린다.
헤어 스타일링 제품은 유형별로 장점이 분명하다. 포마드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느낌을 주며, 스프레이는 쉽게 헤어를 고정할 수 있다. 젤은 짧은 머리의 간편한 손질이 가능하다. 남자 헤어왁스는 다양한 헤어 연출에 효율적이다. 각자의 용도에 맞게 세팅력과 바르는 법을 숙지한 뒤 사용하면 된다.
브리티시 남성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보쏘드(BOSOD)는 '보쏘드 시크왁스'를 추천한다. 빠른 머리 스타일링은 물론, 모발 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끈적거리지 않고, 세팅력이 강해 어떤 헤어스타일도 손쉽게 연출이 가능하다. 시크하고 세련된 도시 남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왁스는 딱딱하게 굳어 잘 씻기지 않는다. 잔여물이 남기 쉬워서 모발과 두피 손상을 유발한다. 반면 '보쏘드 시크왁스'는 촉촉한 텍스처로, 쉽게 샴푸로 제거 가능하다. 또한 두피에 자극을 일으키는 유해 성분을 배제했다. 여기에 식물성 모발 보호성분을 더해, 모발의 손상을 막아준다. 짧은 머리 스타일뿐만 아니라 웨이브 스타일링까지 가능하다.
보쏘드 관계자는 "남자 헤어왁스 '보쏘드 시크왁스'는 모발은 건강하게, 스타일은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은 남성을 위한 제품"이라며 "헤어 스타일링은 어렵다는 편견을 깰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