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 신고한 낸시랭, "클럽에서 취해 난리 났었다"…취중 에피소드 '눈길'

▲ (사진: 낸시랭 인스타그램)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낸시랭이 3일 가비앤제이 출신 가수 미스티를 경찰에 몰래카메라 혐의로 신고했지만, 곧 술에 취해 발생한 사건으로 밝혀지며 그녀를 향한 대중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그녀는 SNS를 통해 미스티와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던 바, 그녀를 향한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앞서 그녀는 지난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가수 뮤지에게 주사를 거침없는 주사를 폭로당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뮤지는 "며칠 전에 클럽에서 봤는데 저기서 누군가가 취권을 하는 줄 알았다. 너무 취한 여자가 있었는데 낸시랭이었다. 오늘 말하니까 기억을 못하더라"라며 "그때는 고양이고 뭐고 난리 났었다"라고 그녀를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그녀가 "술집과 쇼핑할 때는 '코코 샤넬'을 안 데려간다. 친구들과 생일파티 했는데 뮤지를 본 것만 기억 안 나지 다 기억난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