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프라자] "블랙헤드·화이트헤드 이제 그만…깨끗한 첫인상으로 거듭나자"

 

피부는 첫인상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깨끗한 피부일수록 긍정적인 이미지를 불러 일으키지만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많은 피부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초래한다. 이러한 점에서 피부를 망치는 화이트헤드와 블랙헤드는 피부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

비염증성 여드름인 화이트헤드와 블랙헤드는 기본적으로 과도한 피지분비와 모공벽의 과도한 각화증, 여드름균의 증식으로 인해 생기는 염증반응이다. 화이트헤드는 하얀 좁쌀여드름 형태로 나타나며, 블랙헤드는 피지와 각질 혼합물이 코 위에 검은깨처럼 나타난다.

두 여드름은 공통점이 많지만 모공입구 개폐여부에 따라 관리하는 방법은 상이하다. 정식명칭 ‘폐쇄성 면포’인 화이트헤드는 모공입구가 닫혀 있기 때문에 모공입구를 막고 있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과 면포 속에 갇혀 있는 피지를 적절하게 압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면포 압출은 면포 압출기를 사용하거나 면봉 두개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압력을 주어 압출한 후 여드름용 연고나 물약 등을 발라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

반면, ‘개방성 면포’인 블랙헤드는 모공을 여는 것부터 시작한다. 스팀타월 등을 이용해 모공을 연 후 오돌토돌 올라온 피지를 면봉을 살짝 눌러 제거한다. 제거한 후에는 열린 모공을 차가운 물로 세안해 조인 후 모공 수축기능이 있는 스킨이나 에센스로 마무리 하면 모공줄이는방법에 도움을 준다.

TS 브랜드 관계자는 “블랙헤드제거를 위해 주기적으로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으며 피지분비가 많은 코나 이마 주위에 비누거품을 충분히 내서 잘 문질러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풍성한 거품으로 자극없이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TS 솝은 번들거리는 피지와 노폐물,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얼굴피지제거에 도움을 준다. 티트리잎오일과 비타민E, 히알루론산, 알로에 등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다는 장점이 있다.

함께 사용하면 좋은 TS 훼이스 타올은 특수 루프 기술공법을 제작되어 피부에 부담은 주지않으면서 노폐물만 제거되기 때문에 민감타입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칙칙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훼이스 타올에 비누를 묻혀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이마나 관자놀이, 콧등, 콧망울, 양볼, 턱 순으로 2~3회씩 부드럽게 모공 깊이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주어 모공줄이는 방법에 도움을 준다.

한편,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는 T존을 중심으로 피지 분비량이 많아져 각종 피부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니 피지조절을 위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