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누드펜션의 폐쇄가 주민들의 엄청난 환호를 이끌어냈다.
지난달 충북 제천의 누드펜션이 근처 주민들 뿐 아니라 많은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며 화제를 모았다.
호기심을 뒤로 하고 곤혹을 치렀던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 영업 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이곳이 고발 당하며 곧 폐쇄 당할 것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졌다.
이에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대표가 "사적인 공간에서 누구든 전라 노출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주장한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의지에 따라 전라 노출을 즐기는 것이 전부다. 서로 동의한 회원들이 전라 노출하는 것이 왜 죄가 되냐"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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