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고'가 베일을 벗었다.
3일 첫 방송된 Mnet '워너원고'에서 투표로 짝꿍이 된 옹성우와 강다니엘이 미션을 수행하며 남다른 입담을 뽐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옹성우가 "지하철도 타고 싶다. '프듀'할 때 지하철을 탔었다. 나를 알아봐 주길 내심 기대했는데 아무도 못 알아보더라"라고 말하자 강다니엘이 "나도 많이 돌아다녔는데 못 알아보시더라"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에 드라이브 미션을 받은 두 사람은 차를 몰고 가평으로 떠나던 중 흥이 폭발, 활동 전 마지막으로 즐기는 휴가에 감동하며 "분위기 좋다. 진짜 오늘 안개마저 다 그림 같다"라고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을 위해 제작진이 법인카드를 증정했고, 이를 받은 두 사람이 보내게 될 휴가가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7시 4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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